'세젤예' 최명길, 김해숙 폐암 알았다…"병원 가자" 설득 입력 2019. 09.01. 20:02: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젤예' 최명길이 김해숙을 설득했다.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박선자(김해숙)의 병을 알게 된 전인숙(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숙은 박선자에게 "병원에 가야한다"며 울었다. 하지만 박선자는 "가망이 있으면 나도 갔지 근데 안 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