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최명길, 유선에 김해숙 폐암 투병 알렸다…유선 '오열'
입력 2019. 09.01. 20:59:1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젤예' 최명길이 결국 유선에게 진실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박선자(김해숙)의 병을 알게 된 전인숙(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숙은 강미선(유선)을 찾아가 "네 엄마 얼마 못 산다"라고 말을 꺼냈다.

당황한 강미선은 "작은 엄마 그게 무슨 말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인숙은 눈물을 흘리며 "네 엄마 폐암 말기다. 길어야 3개월 밖에 못 산다. 너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안 돼"라고 말했고 강미선은 오열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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