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 박유나 결혼 축복…"이태선에게 잘해"
입력 2019. 09.01. 22:12:12
[더셀럽 심솔아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이 박유나의 결혼을 축복했다.

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이 이미라(박유나)와의 악연을 잊고 이미라와 연우(이태선)의 결혼을 응원하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라는 연우와 결혼을 약속했고 두 사람은 혼수를 보러 향했다.

장만월은 이미라에게 "결혼을 하냐"고 물었고 이미라는 "올 겨울에 하기로 했다. 청첩장 나오면 드리겠다"며 웃었다.

장만월은 "그 전에 선물을 하고 싶다. 항상 보면서 기억에 남을 만한 걸 선물하고 싶다"며 TV를 보여준 뒤 "송화야, 연우한테 잘해라. 우리 연우 눈에 눈물나면 너 저렇게 돌려버린다"고 말했다.

장만월은 "결혼 선물로 이 걸 사주겠다. 항상 보면서 방금 한 말 잘 새겨라"라며 이미라와 연우의 결혼을 응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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