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호텔 블루문'…새 주인은 김수현 "영업 시작합시다"
입력 2019. 09.02. 00:03:01
[더셀럽 심솔아 기자] '호텔 델루나'의 새로운 주인은 김수현이었다.

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고신(서이숙)은 "아직도 조선시대에 있는 거냐. 아무튼 12명이 모인적이 없다"며 투덜댔다.

이어 "내가 달의 객잔에 아주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주인을 들였다. 달의 객잔의 이야기는 계속 되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호텔의 이름은 뭐더라?"라고 말했고 새 호텔 이름이 공개됐다. 새 호텔의 이름은 '호텔 블루문'. 그 주인은 김수현이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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