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심정래 "해바라기 상징에 일편단심, 가화만사성 의미 담겨있어"
- 입력 2019. 09.02. 07:57:3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심정래씨가 해바라기 농사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인간극장-정래 씨의 해바라기 정원'편에서는 암 투병중인 조한의(84)씨와 심정래(60)씨 모녀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해바라기 농사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래 씨는 많은 종류의 농사 중에서도 해바라기 농사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해바라기 상징이 일편단심, 가화만사성, 그 다음에 가정이 잘되고, 자식이 잘되고 해바라기 씨앗처럼 경제적 부를 주고 한다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여러가지 좋은 의미가 많으니까 심었다"고 말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