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광일, 최태준에 협박 "할아버지 친손주는 오태양이라고 밝히겠다"
- 입력 2019. 09.02. 09:18:0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창석과 이덕희가 최정우에게 복수할 계략을 꾸민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장정희(이덕희)가 최태준(최정우)과 최광일(최성재)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태양(오창석)은 장정희에게 "최태준, 최광일을 속이는 거다. 그들이 우리를 속였던 것처럼 빼앗긴 것 찾을거다"라며 복수할 계획을 전한다.
이에 장정희는 먼저 최광일에게 찾아가 "지민 엄마랑 살고 싶으면 지민이를 집으로 데려와라"고 말한다. 그러자 최광일은 "허락안하실 거다"라며 난처해한다.
한편 최태준에게는 "광일이 잘못되는 거 나 못본다. 당신 아버지 맞냐. 나 죽는 꼴 보고 싶으면 당신 마음대로 해라"고 당부한다.
이어 최광일은 최태준에게 "저 이혼안하겠다"라고 말한다. 최태준이 이에 반대하자 최광일은 "그럼 할아버지에게 사실대로 말하겠다. 할아버지 친손주는 제가 아니라 오태양이라고"라며 큰소리를 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