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이정민 동생 이성수 “길에서 뒤통수 맞아… 이혁수 친구”
- 입력 2019. 09.02. 09:21: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정민 아나운서의 동생 이성수가 쌍둥이 동생 때문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이런 모습 처음이야’를 주제로 백현숙, 백현미, 강승희, 강주희, 타티아나, 나탈리아, 이혁수, 이성수 등이 출연했다.
이성수는 “한 번은 길을 가는데 누가 머리를 때리더라. ‘혁수야’라고 부르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뭐지’싶었다. 맞았을 때의 당황스러움이 있지 않나. 저를 아는 것 같고 저는 모르는 사람이었다”며 “알고 보니 혁수 친구였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