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 첫 주말 31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5일째 1위
입력 2019. 09.02. 10:07: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유열의 음악앨범’은 전국 1032개의 스크린에서 4696번 상영돼 하루 동안 14만 52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앞서 31일에는 16만 9206명의 관객을 모았던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첫 주말동안 31만 4471명의 관객을 기록해 개봉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2위는 ‘변신’이 차지했다. 12만 8670명을 모은 이 작품은 누적관객 수 150만 5명을 돌파해 2019년 공포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이는 한국, 외국 영화를 통합한 기록이다.

3위는 개봉 한 달째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엑시트’가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891만 7874명을 기록해 1000만 관객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만 1185명으로 4위, ‘47미터2’는 7만 1516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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