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은퇴 암시하는 마지막 인사?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했다"
입력 2019. 09.02. 10:35: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구혜선이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마지막 인사를 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라며 반려견과 함께 직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것 아니냐" "안타깝다" "응원합니다"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자작곡 재킷 앨범 사진과 함게 "그때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했을까"라는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마지막 인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아 팬들의 응원과 걱정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구혜선이 이와 관련해 추가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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