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W재단 이욱 이사장과 3개월 째 열애 중 "팬에서 연인으로"
- 입력 2019. 09.02. 11:23: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벤이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 중이다.
2일 뉴스1은 "벤과 이욱이 세 달째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욱 이사장은 벤의 음악을 좋아해온 오랜 팬이었으며 이들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게 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욱 이사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벤 신곡 홍보는 물론 벤 사진을 직접 게재하며 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벤은 1991년 생으로 2010년 그룹 베베 미뇽으로 데뷔했다. 이욱 이사장은 벤 보다 3살 연상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W재단을 운영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이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