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굿모닝FM' DJ 김제동→장성규, 정해진 바 없어"[공식]
입력 2019. 09.02. 11:37:22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측이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DJ 교체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일 오전 MBC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김제동의 DJ 하차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제동이 DJ를 하차하고 후임은 장성규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MBC 측은 "후임 역시 정해진 바 없다. 가을 개편이 있어 전체적으로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장성규는 지난 5월 '굿모닝 FM' 스페셜 DJ로 나선 바 있다. 장성규가 노홍철, 김제동을 잇는 '굿모닝FM'의 새로운 DJ로 낙점될지 관심이 쏠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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