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로켓펀치 다현 "숙소생활 중, 언니들이 잘해줘"
입력 2019. 09.02. 13:46: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에 출연한 로켓펀치 다현이 숙소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그룹 로켓펀치와 크레용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로켓펀치 연희, 윤경, 다현은 팬들의 숙소생활 궁금증에 대해 답했다.

특히 다현은 "멤버 언니들과 함께 숙소생활 중인데 언니들이 너무 잘 해준다"라며 "아직 순딩순딩해서…"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연희는 "다현이는 제일 어려서 병아리 같은 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