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현민 "현재 키는 189cm, 이젠 성장판 닫혔다더라"
- 입력 2019. 09.02. 15:18:0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컬투쇼' 한현민이 이제는 성장판이 닫혔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 뮤지와 게스트 한현민, 문세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현민은 "지금 키가 189cm다"라며 "키가 그만 컸으면 좋겠어서 약을 먹곤 했는데 이번에 병원을 가보니 의사 선생님께서 성장판이 닫혔다고 말해 주셨다"고 웃어보였다.
이에 DJ 김태균은 "188cm에서 189cm 사이의 키가 섹시한 느낌이 난다"라고 말해 한현민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