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근♥전인화 아들 지상, 미스틱 스토리와 계약…정식 가수 데뷔는 언제?
- 입력 2019. 09.02. 19:31: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지상이 최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 소식을 알렸다.
가수 윤종신이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미스틱스토리는 2일 "지상과 계열을 체결했다. 가수 활동을 비롯해 연기 등 다방면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데뷔 일자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상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참가해, 프로듀서로 나선 윤종신과 인연을 맺었다. '슈퍼밴드'에서 지상은 보컬리스트로 참여해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잠재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걸 숨기고 '슈퍼밴드'에 출연했던 지상은 프로그램 방영 도중 이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에게도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아 제작진 역시 처음에는 이 같은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프로듀서를 비롯해 하림, 조정치, 정인, 조원선, 박재정, 퍼센트, 민서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지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