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호 태풍 바이루, 한국 상륙하나…전국 많은 비 예상
- 입력 2019. 09.02. 21:42: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제11호 태풍 바이루가 제13호 태풍 링링과 합세해 가을장마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11호 태풍 바이루와 13호 태풍 링링이 대기중 충돌하면서 아사아 전역 날씨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5일까지 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에 비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많은 비로 인한 비 피해가 우려된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현재 11호 바이루는 이 시각 중국 산터우 북서쪽 약 170km 부근에 상륙해 중국과 홍콩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버 재난재해정보 태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