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데이즈' 이나영 X 장동윤 母子 호흡…탈북민 가정 다룬 영화
입력 2019. 09.02. 23:16: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뷰티풀 데이즈'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2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영화 채널 CGV에서 '뷰티풀 데이즈'가 방송된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이나영)에게 14년 만에 그녀를 찾아 중국에서 온 아들 젠첸(장동윤)과 재회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가 숨겨온 진실이 밝혀진다. 중국의 조선족 대학생 젠첸은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떠난 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다.술집을 운영하며 한국인 남자와 살고 있는 엄마는 가뜩이나 원망을 가지고 자랐던 젠첸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게다가 14년만에 나타난 아들을 예상외로 무심하게 대한다. 하지만, 짧은 만남 후 중국으로 돌아간 젠첸은 오랫동안 숨겨온 엄마의 놀라운 과거를 알게된다.

이 영화는 2018년 개봉했으며 개봉당시 누적 관객수 7,345명을 동원했으며 배우 이나영과 장동윤,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가 출연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