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수상한 장모' 김정현♥안연홍, 부부 됐다…달달한 키스
입력 2019. 09.03. 09:09:40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김정현 안연홍이 부부가 됐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소박한 결혼식을 올리는 이동주(김정현), 최송아(안연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주 최송아는 가족들과 함께 결혼 사진을 촬영하는 등 소박한 결혼식을 올리며 진짜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결혼식을 마친 후 돌아온 이동주는 최송아에게 더 좋은 결혼식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함을 전했다.

최송아는 이동주에게 미안해 할 필요 없다며 "당신을 선물 받았다.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있겠냐"고 말했다.

이동주는 "고맙다. 누구보다 예쁜 가정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사랑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두 사람은 꼭 안고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한번 더 확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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