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여의도 불꽃축제', 불꽃을 한눈에…명당 자리는 어디?
- 입력 2019. 09.03. 10:25: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2019 여의도 불꽃축제'가 오는 10월 열린다.
'2019 여의도 불꽃축제'(서울세계불꽃축제는) 지난 2000년부터 한화그룹이 개최하고 있는 불꽃축제로, 다음달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19 여의도 불꽃축제' 주최 측은 불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불꽃 명당 자리를 공개했다.
첫번째는 골든티켓 좌석이다. 골든티켓 좌석은 불꽃이 터지는 바지선과 무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장소다. 골든티켓 좌석은 골든티켓 이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올해 골든티켓 이벤트는 9월 중 진행된다.
두번째 명당은 영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다. 올해는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불꽃 Atelier'가 10월 1일부터 5일간 준비돼 있다. 낮부터 아트 기획전과 불꽃을 즐길 수 있다.
세번째는 여의도 한강공원 건녀편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이다. 불꽃을 가까이서 볼 순 없지만 아름다운 한강뷰는 물론이고 불꽃과 함께 63빌딩의 멀티미티어쇼도 원거리에서 한눈에 담을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