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성수동 80억원 매입 건물에 세차장 개업
- 입력 2019. 09.03. 13:11: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권상우가 세차장 사장이 됐다.
3일 복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5월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세차장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16년 권상우는 성수동 소재 지상 2층 공장과 빌딩 3개 동을 80억원에 매입했으며, 이 부지에 최신식 세차장 '수카워시'를 지었다.
해당 건물 2층에는 자신의 기획사인 수컴퍼니를 입주시켜 연기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세차장에 상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종종 모습을 내비치며 손수 세차를 돕는다고 전해졌다. 평소 권상우의 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세차 사업으로까지 이어진 듯하다.
한편 권상우는 2018년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를 비롯해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두번할까요'의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노희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