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솔비 "결혼하면 남편에게 요리? 하는 거 봐서"
- 입력 2019. 09.03. 14:03:3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솔비가 요리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솔비에게 "요리 잘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솔비는 "요리하는 것은 좋아한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그럼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 삼시세끼 다 챙겨줄 수 있나"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솔비는 "(남편)하는 거 봐서"라고 새침하게 말했다. 이어 "이제는 가사노동은 분담해야 한다"고 결혼 생활에 대한 소신을 짧게 밝혔다.
김태균은 "그렇다. 요즘은 도와주는 게 아니라 분담하는 거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