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 이인영·나경원, 오늘(3일) 여야 원내대표 토론…'열여덟의 순간' 편성 변경
- 입력 2019. 09.03. 14:07:0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뉴스룸' 여야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슈에 대한 토론을 나눈다.
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의 긴급토론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참여해 지난 2일 기자회견을 가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이슈에 대한 토론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토론으로 인해 '뉴스룸'은 오후 9시 55분까지 확대 편성된다.
이에 따라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뉴스룸'이 끝난 직후 방송되며, JTBC '어서 말을 해'는 오후 11시 20분으로 편성됐다.
'뉴스룸'은 매주 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