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JBJ95 상균 "아침엔 건강음료, 매실차 좋아해"
입력 2019. 09.03. 16:18: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듀오 JBJ95 상균이 매실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는 듀오 JBJ95가 출연했다. 신보 'SPARK'로 활동중인 JBJ95는 청량돌 답게 소년미 넘치는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날 JBJ95는 '아임셀럽' 코너 '셀럽TMI'를 통해 숨겨온 TMI를 대방출했다. 특히 상균은 "매실차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침에 건강음료 마시는걸 좋아해 즐겨 먹는 편이다"라고 말하며 "특히 매실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켄타는 "저는 둥글레차를 즐겨 마신다"라고 덧붙여 '건강돌'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서로 빠져있는 취미에 대해서도 전했다. 켄타는 현재 너튜브에 빠져있다고 밝혔으며 상균은 취미가 없어 최근 회사 대표와 함께 하루종일 낚시를 갔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해당 방송은 셀럽티비(www.celuv.tv) 자체 플랫폼, V라이브 셀럽티비 채널, 유튜브 셀럽티비 채널, 페이스북 셀럽티비 페이지, 네이버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은 동일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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