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철판 낙지볶음, 연 매출 14억 달성…비법은?(생생정보)
입력 2019. 09.03. 19:08:31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생정보'에서 철판 낙지볶음 맛집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철판 낙지볶음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장사의 신'에서 소개된 맛집의 대표 메뉴는 철판 낚지볶음이다.

이 가게의 주인 부부는 철판 낙지볶음으로 연 매출 14억을 달성했다. 판매량이 많다보니 하루에 300~500마리 정도 주문한다. 신선함을 유지 하기 위해 물의 온도와 바닷물을 교체 해주는 게 비법. 죽은 낙지도 곧바로 분리한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낙지가 너무 부드럽다. 입에서 녹는다" "기가 막힌다. 기가 막히게 맛있다"고 평했다.

부드러운 맛의 비법에 대해서는 "요리를 할 때 빨리 잘라야 한다. 그게 부드러운 결정타다. 흰색 빛이 돌 때 낙지를 바로 짤라야 한다"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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