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윤소이, 子 최승훈과 재회 임박…오창석에 "솔직히 두려워"
- 입력 2019. 09.03. 20:06: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최승훈과의 재회를 앞두고 오창석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오태양(오창석)에게 지민이(최승훈)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월은 지민이가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오태양에게 가장 먼저 전했다. 오태양은 "돌아온다니 마음이 놓이겠구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시월은 한숨을 쉬며 "기쁘긴 한데 솔직히 두렵다"며 "지민이가 알게 될 진실을 생각하면"이라고 털어놨다.
오태양은 "잘 되겠지"라며 위로했고, 윤시월은 "이제부터 무조건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오태양은 "그래 우리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