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녀' 어떤 내용? 김옥빈 킬러로 변신…액션신 90% 대역없이 소화
- 입력 2019. 09.03. 23:04: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영화 '악녀'에 관심이 쏠렸다.
3일 케이블TV OCN은 오후 10시부터 '악녀'(감독 정병길) 를 편성했다. TV 방영 후 '악녀'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악녀'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로,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
극 중 킬러 숙희로 변신한 김옥빈은 총 70회의 촬영 중 61번의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김옥빈을 비롯해 신하균, 김서형이 출연했다.
지난 2017년 6월 개봉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약 120만명을 기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악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