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4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태풍 링링 이동 경로는?
- 입력 2019. 09.04. 07:05:1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오늘(4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남부와 제주도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제주도와 일부 전남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또한 오늘과 내일 천둥, 번개와 강한 비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이 필요하다.
북상하고 있는 13호 태풍 링링의 경우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44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오는 6일 재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를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울은 22도, 강릉 21도, 인천 22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광주 22도, 여수 23도, 부산 23도, 제주 24도 등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