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어머니 재직 학교인 동양대학교서 총장상…총장 "준 적 없다"
입력 2019. 09.04. 07:19: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 모 씨가 동양대학교에서 총장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동양대학교는 조 씨의 어머니인 정경심 씨가 교수로 있는 대학이다.

검찰은 동양대 총장상 수상에 어머니 정 교수가 개입했다고 보고 동양대를 압수수색 했다.

하지만 이날 압수수색을 당한 동양대 측은 해당 표창장이 발급된 적이 없다고 검찰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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