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신다은에 "손우혁과 사이 안 좋아진 것 다행"
입력 2019. 09.04. 08:32:4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이 오은석(박진우)의 집에 인사드리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한은 "엄마가 그렇게 최고라고 말하던 안만수도 지금은 그렇게 싫어하면서"라며 "안만수씨 좋은 사람이다. 내가 싫어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에 왕수진은 "엄마랑 안만수 사이 안 좋아진거 너한텐 좋았던 거 아니야?"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하지만 제니한은 "엄마랑 상관없이 내가 그랬으니까 이런 상황이 된 거다"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