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신다은 의심 알았다…"손우혁 이 자식"
입력 2019. 09.04. 08:53:5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신다은이 닥터윤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이 닥터윤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만수(손우혁)는 "내가 일본에 있을 때 부터 10년 째 모은 자료다"라며 "그때부터 조사해보니 당한 사람이 많더라"라고 말했다.

제니한은 "엄마한테도 그 이야기를 했냐"고 물었고 안만수는 "그런 이야기를 할 상황도 아니었고 거의 신적으로 의지하던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니씨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 체크하고 싶었다. 제니씨를 지켜주고 싶어서였다"고 말했다.

한편 왕수진(김혜선)은 제니한의 방을 보던 중 안만수가 건넨 자료를 발견했고 "안만수 이 자식"이라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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