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현미, 이용주 무대에 "나훈아 스타일의 '사내' 멋지게 불러"
입력 2019. 09.04. 09:03: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현미가 이용주의 무대를 칭찬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성한, 최우진, 줌마걸스, 이용주, 하규, 현미 등이 출연했다.

현미는 “이 노래는 2005년도에 나훈아의 앨범에 수록된 노래다. 나훈아 씨가 작사작곡을 해서 특유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남자들이 좋아하는 애창곡인데 이용규 씨가 멋지게 불렀다. 아주 멋있다. 박수를 보낸다”고 응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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