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아침' 한가위 맞이, 반값 선물세트·과일 판매점 소개…위치는?
입력 2019. 09.04. 09:28: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 아침'에 추석 선물세트와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매장이 소개됐다.

4일 오전에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은 '한가위 저격! 반값 선물 세트·과일'이라는 주제로 주부들을 위한 명절맞이 준비 꿀팁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방송에 소개된 한 과일 매장은 일반 유통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었다. 또 왕 두리안, 망고수박, 골드키위, 무화과 등 값비싼 수입과일들까지 시중가 대비 40%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주인장은 가격이 저렴한 이유에 대해 "산지 직거래를 통해 구매했고 임대료가 저렴한 창고형 매장을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해당 매장은 경기도 광주 선린촌에 위치해있다.

이어 두번째로 소개된 매장은 명절 선물세트가 판매되고 있는 곳이다. 구매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손님들은 "인터넷보다 직접 확인해보고 살 수 있고 가격도 시중보다 저렴해서 오게됐다" "다른 시장에서 이만큼 사면 50만원은 더 들거다"라며 다량 선물세트들을 망설이지 않고 구매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에 사장은 반값으로 선물세트를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가 "비수기에 물건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성수기에 다시 판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장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해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 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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