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델루나’ 이지은X여진구, 오늘(4일) 태국 방콕 포상휴가行
- 입력 2019. 09.04. 09:33: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호텔 델루나’ 팀이 태국 방콕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4일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출연진과 제작진은 3박 5일 일정으로 방콕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지난 1일 종영한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으로 취직하게 되고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 분)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긴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올해 방송된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특히 마지막회 시청률은 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