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계약종료' 엠버, 크리스탈과 변함없는 우정 "11년째 한국어 알려줘"[셀럽샷]
- 입력 2019. 09.04. 09:41: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한 가수 엠버가 근황을 전했다.
엠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탈이 11년째 한국어를 알려준다. 사랑한다. 넌 여전히 이상하지만"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셀카를 찍고 있는 엠버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엠버와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디지털 싱글 '라차타'로 데뷔했다.
한편 엠버는 지난 1일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싶어요"라며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사실을 전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