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윤소이, 子 만났다…최성재 불안
- 입력 2019. 09.04. 09:44: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소이가 아들과 만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컴백홈’ 부제로 그려진다.
아들 지민이와 만난 윤시월(윤소이 분)은 다른 식구들 모르게 오태양(오창석 분)에게 지민이를 만나게 해준다. 그 시각 집으로 돌아온 최광일(최성재 분)은 윤시월과 지민이가 보이지 않자 찾아 나선다.
오태양은 자신이 장회장(정한용 분)의 친손주라는 사실을 고백하기에 앞서 고민에 빠진다. 그는 “아직 자신이 없다. 장회장과 풀어야할 게 많다”라고 말하며 망설인다.
한편 채덕실(하시은 분)은 지민의 일에 나서지 말라는 오태양의 말에 기분이 상한다. 또 그는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민이를 데려올 거라고 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