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호 태풍 링링, 현재 이동 경로는 어디? 한국에는 언제 상륙?
입력 2019. 09.04. 11:48: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제 13호 태풍 링링의 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4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 장마가 시작된다.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이번 비는 주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태풍 링링의 이동경로는 금요일(6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제주 옆쪽 서해상으로 지나 한반도 반도 전체는 토요일(7일)부터 영향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태풍 링링은 가을장마 시기와 겹치면서 남부나 중부에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굉장히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해안가와 근접한 지역인 제주도, 호남, 서해안지역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태풍 링링의 이동 속도는 발달하는 속도가 늦기때문에 기상청 예보대로 이동한다면 7일 날 새벽에 제주 서쪽 해상부터 상륙하게 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풍경로예상 이미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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