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안재현 문자 공개에 반박 "이혼 사유? 안재현 외도 때문" [전문]
- 입력 2019. 09.04. 12:07:4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구혜선이 안재현의 문자 공개에 반박했다.
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요? 올해만 핸드폰 세번 바꾼 사람입니다.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씨의 외도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뿐이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혜선은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항시 그 배우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웃고있다는 소리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요. 그래서 아직 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 전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최근 결혼 3년 만에 이혼과 관련된 입장을 내놓으며 진실공방 중이다. 앞서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과의 대화 등을 공개했으며 안재현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구혜선과의 문자 내역을 공개했다.
다음은 구혜선 인스타그램 전문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요? 올해만 핸드폰 세번 바꾼 사람입니다.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씨의 외도입니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뿐이고요.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항시 그 배우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웃고있다는 이야기에 배시감이 들어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요. 그래서 아직 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