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선미 "곡 제목 세글자 의도 NO…다음 곡 다섯 글자"
- 입력 2019. 09.04. 13:01: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선미가 신곡 '날라리' 제목 비화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선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사이렌' '느와르' '날라리'까지 곡 제목이 다 세글자다"며 의도된 것이냐고 물었다.
선미는 "아니다. 회사에서도 물어보더라"며 "생각해보니까 다 세 글라더라. 다음 곡은 다섯 글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곡 '날라리'에 대해서 설명했다.
선미는 "멕시코 해외 투어 중에 나온 곡이다. 우리나라와 흥부자라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잘 논다' '놀 줄 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날라리'라는 제목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