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19살 연하 예비신부와 예물 반지 인증…재혼 소식 '축하물결'
입력 2019. 09.04. 13:09: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최준용이 재혼 소식을 알렸다.

최준용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다"는 글과 함께 한 여성과 예물 반지를 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다이아 반지', '예물반지', '결혼해도 될까요',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 '사랑해도 될까요' 등의 해시태그을 덧붙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용은 결혼 2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해 7년 동안 혼자 아들을 키웠다. 이후 2013년 2월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19살 연하 여차 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최준용은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 '라이벌' '사랑과 야망' '게임의 여왕' '아내의 유혹' '천추태후' '호박꽃 순정' '은희' '저 하늘에 태양이' '솔로몬의 위증' '착한마녀전'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