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여배우 염문설 추가 폭로 “호텔에서 가운입고…법원 증거 제출”
입력 2019. 09.04. 13:28: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여배우의 염문설에 대해 추가 폭로했다.

구혜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디스패치는 안재현의 휴대폰 문자 2년치를 디지털 포렌식으로 분석해 보도했다. 보도 후 구혜선은 즉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 씨의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안재현은 현재 오연서와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 구혜선이 안재현과 상대 여배우의 염문설을 제기, 오연서에게 불똥이 튀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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