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JYP보다 SM 먼저 캐스팅 됐었다"(정희)
- 입력 2019. 09.04. 13:40: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선미가 과거 SM 캐스팅 됐던 사실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선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선미는 김신영과 하루 몸이 바뀌면 무얼 하고 싶냐는 질문에 "셀럽파이브 무대에 서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안영미 포지션이 탐난다. 청순을 담당하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이 "각자만의 스타일을 살려 정해진 걸그룹 상이 있다"며 "선미는 전형적인 JYP상이다"고 말했다.
선미가 "사실 SM에 캐스팅이 먼저 됐었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그래도 JYP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