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제 7차 UCC 콘테스트' 박성광 심사 기준 "원작에 얼마나 잘 살렸나"
입력 2019. 09.04. 14:02:0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박성광이 'UCC 콘테스트'에 출연했다.

4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 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UCC 심사위원로 출격해 심사 기준을 언급했다.

앞서 박성광은 영화 '욕'과 '슬프지 않아서 슬픈' 연출을 맡으며 영화계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UCC 심사 기준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얼마나 사연 원작 자체를 잘 살렸나를 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박성광은 "장면이 원작보다 과하거나 그렇지 않아야한다. 그런데 제가 미리 본 영상들은 다 부합하는 거 같다."라고 말해 방청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제 7회를 맞이한 '컬투쇼 UCC콘테스트'의 총 상금은 3,000만원이며 1등에게는 1,000만원이 수여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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