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더보이즈 "데뷔 1년 9개월 차…대기실 좋아졌다"
- 입력 2019. 09.04. 14:56: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데뷔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 훅 들어온 초대석에 더보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더보이즈 그룹명의 뜻이 뭐냐"고 말문을 열었다.
더보이즈는 "여러분의 마음에 단 하나의 소년으로 자리잡고 싶다는 포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팝콘, 원챔프, 노블레스 등 다양하고 재밌는 후보들이 많았는데 결국 대표님 선택으로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이 "음악방송 가면 아직 선배들이 많겠다"고 묻자 더보이즈는 "데뷔 1년 9개월이 됐는데 요즘은 중간 정도 됐다"며 "대기실 상황도 좋아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두시의 데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