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모시 샬라메, 넷플릭스 '더킹' 부산국제영화제 초청…내한 확정
- 입력 2019. 09.04. 16:16: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국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첫 내한 일정을 갖는다.
티모시 샬라메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극기 모양의 이모티콘을 올리며 한국 방문 소식을 알렸다.
티모시 샬라메의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기 때문이다.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인터스텔라'(2014)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레이디 버드'(2018) 등으로 국내 팬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하이틴 라이징 스타다.
먼저 오는 19일 티모시 샬라메의 주연 영화 '뷰티풀 보이'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3일 개막해 부산 영화의전당, 해운대 일대에서 12일까지 개최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모시 샬라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