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측 “안재현과 염문설 사실 아냐”
입력 2019. 09.04. 17:02: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슬기 측이 오연서에 이어 구혜선이 주장한 염문설 논란에 답했다.

4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 현재 그가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여배우와의 염문설을 제기했다.

현재 안재현은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오연서와 김슬기가 의도치 않게 염문설 당사자로 내몰리고 있다.

이에 오연서 측은 같은날 공식입장을 통해 “위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당사는 이런 추측성 글을 공식적인 SNS에 공개 게재한 구혜선씨에 대해 심각한 명예 훼손이자 허위 사실 유포임을 밝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김슬기 측 또한 “안재현과의 염문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정말 아무 관련이 없어 딱히 드릴 말씀이 없다. 우리도 난처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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