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최성재에 "내 아들 무슨 일 생기면 가만있지 않을 거야"
입력 2019. 09.04. 20:02:52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최성재와 이혼을 포기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이혼을 포기한 윤시월(윤소이)과 최광일(최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광일은 "이제 지민이도 왔으니 앞으로 이 방에서 자야겠다. 우리 이혼 안하고 같이 살기로 했다. 그러니 다른 사람 앞에서도 그렇게 행동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시월은 "아버님이나 잘 지켜라 지민이한테 무슨 일 생기면 그땐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최광일은 "나만 믿어"라며 단호히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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