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윤복인, 잃어버린 딸 그리움→몽유병 심해져
- 입력 2019. 09.05. 09:08: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수상한 장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잃어버린 딸에 대한 깊은 그리움에 빠진 지화자(윤복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마음(이한서 분)은 최송아(안연홍 분)에게 “할머니 일어나셨냐”라고 물으며 “새벽에도 안 계신 거 같았다”라고 말한다.
모두가 잠든 사이, 지화자는 홀로 밖으로 나간다. 딸을 잃어버렸다는 깊은 슬픔에 몽유병이 심해진 것. 그는 “제니 못 보셨냐”라고 물으며 돌아다녀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