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서우선에 "당신이 누명 씌우려던 사람 나다"
- 입력 2019. 09.05. 09:08: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3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문장수(강석정)의 계략으로 송보미(박시은)가 미게임 기밀 유출 혐의로 누명을 쓰게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문장수는 조순자(이보희)에게 "송보미 지금 인사팀에서 조사받고 있는 중이다"라고 보고한다. 이에 조순자는 "그 애가 빠져나갈 구멍없이 단단히 틀어막어라"고 당부한다.
이 때 곤경에 처한 송보미를 도우러 간 한수호(김호진)는 문장수가 작정하고 짠 판이니 포기하라는 말을 듣고 낙심한다.
한편 송보미는 서우선(박혜진)을 찾아가 "회장님이냐. 당신이 누명씌우려던 사람 나다"라고 울부짖으며 원망하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