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장미화 "남편과 이혼하고 빚 대신… 고민했지만"
입력 2019. 09.05. 09:23: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장미화가 연예계 스타들의 가족이 진 빚과 관련된 폭로에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은 공인인가’를 주제로 양소영 변호사, 장미화, 조영구, 김대오 기자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미화는 “제가 이혼을 했지않나. 남편 빚을 대신 갚아야하는 입장이 됐다”며 “처음엔 내가 왜 그 빚을 떠안아야하나, 이혼하면 남인데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빌려준 사람들은 장미화 남편이라 돈을 빌려줬고 아들도 그 아버지의 아들인데 싶어서 수십 명한테 빚을 갚아가고 있지만 골치 아픈 일이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