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 후배 가수들에 충고 “인기 오를수록 고개 숙여야” (아침마당)
입력 2019. 09.05. 09:29: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장미화가 후배 가수들에게 따끔한 한 마디를 남겼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은 공인인가’를 주제로 양소영 변호사, 장미화, 조영구, 김대오 기자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의 말미 장미화는 “가수는 음정, 박자가 정확해야 하고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수로서의 책임을 질 수 있는 무대의상을 입어야 한다. 또 하나는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기가 올라갈수록 고개를 숙일 수 있는 저 같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유머를 섞어 조언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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