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子=최승훈, 모든 사실 알고 쓰러져 ‘충격’
입력 2019. 09.05. 10:13: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창석과 그의 아들과 둘러싼 모든 사실이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하쿠나 마타타’ 부제로 꾸며진다.

채덕실(하시은 분)은 장회장(정한용 분)을 찾아가 최지민(최승훈 분)이 오태양(오창석 분)의 아들이란 사실을 밝힌다. 이 사실을 확인한 장회장은 충격에 쓰러진다.

오태양은 채덕실로부터 장회장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는 채덕실을 노려보며 마음속으로 “지민이 이야기한 게 너라면 절대 용서 못 해”라고 말한다.

그런가하면 박민재(지찬 분)는 최광일(최성재 분)과 장정희(이덕희 분)를 향해 “최광일 너 때문이다”라며 “오태양 아들 지민이를 이 집에서 키우는 게 말이 되냐”라고 소리친다. 그 모습을 보게 된 최지민은 충격에 빠진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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